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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 계속되다.. 그를 따라 다니는 미녀 앵커 출현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12.15 18:12



박항서 감독은 이제 베트남에서는 국보급 존재로 인식된다. 박항서 매직이라고 대표되는 박 감독 열풍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박 감독은 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감독을 맡아 베트남 역대 첫 결승 진출과 준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그리고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첫 4강 진출 성과를 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5일 오후 9시 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룬다. 11일에 베트남은 말레이시아와 1차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베트남은 매우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 있다.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결승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스즈키컵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이로 인해서 베트남은 또다시 박항서 매직 열풍이 불고 있으며 온 나라가 축제분위기에 휩쌓여 있다. 박항서 열풍이 일시적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번 결승2차전은 안방인 베트남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홈펜들의 열광적인 응원속에 치뤄지는데 아무래도 베트남에게 유리한 경기가 될 것이다. 베트남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승리하거나 무승부가 되면 16경기 무패 신기록도 달성하게 된다.




프랑스가 지난 달 세운 15경기 무패가 세계 기록이다. 만약 베트남이 이번에 이기거나 비긴다면 축구 변방 국가였던 베트남이 세계적인 기록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신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 


그런데 중앙일보가 재미난 기사를 냈다. 박항서 감독을 따라다니며 밀착취재하는 미모의 여성 앵커가 화제라는 내용이다. 베트남 매체 '티엔퐁'이 보도한 내용인데 박 감독을 늘 따라 다니는 미녀는 누구?라는 제목의 기사이다. 이 앵커는 현재 열리고 있는 스즈키컵 취재를 하고 있는 기자라고 하는데, 부 투 하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베트남 방송인 BTV에서 스포츠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여성이라고 한다.




투 화이가 박 감독과 찍은 사진을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 이게 온란인에서 퍼지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이라고 한다. 그녀는 베트남 팀을 따라 다니며 취재를 활발히 하고 있는 중이라 한다. 그녀는 3년전에는 은행원으로 일했는데 연기자로 변신했다가 다시 앵커로 변신을 했다는 것이다. 얼마전 부터 BTV 스포츠 앵커로 활약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어쨋든 박 항서 감독은 베트남에 진출하여 인생 최고의 절정기를 맛보고 있는 중이다. 그의 일거수 일투족 모두 베트남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도 베트남에서 좋아졌다고 한다. 박 감독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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