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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민주노총(민노총) 폭행 사건 발생,당장 해체해야 한다.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11.27 10:33


■민노총, 폭력집단으로 거듭나나

유성기업이 이슈가 되고 있다. 유성기업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기업으로 지난 22일 오후 3시 40분쯤 유성기업 본관의 대표이사 집무실에서 노무 담당 상무인 김모씨가 금속노조 유성지회 소속 간부 등 조합원들 10여명에게 집단으로 폭행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유성기업측에 따르면, 민노총 조합원들이 김 상무를 향해서 욕설을 해댔고 얼굴을 수십 차례 주먹으로 강타하고 발로 찼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조합원이 김 상무를 붙잡고 다른 조합원이 달려와 배를 차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에 김 상무는 안와 골절, 코뼈 함몰등으로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한다. 이 폭력사태는 유성기업의 다른 노조인 유성새노조와 사측이 임금 협상을 하던 중에 발생했는데, 민노총의 폭력사태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2일 오후 3시경 회사 대표와 김 상무가 본관 2층에서 유성새노조와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민노총 조합원 40여명이 건물로 몰려왔고, 최 대표와 상무는 급히 집무실로 피신했는데, 조합원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왔다고 알려졌다. 






민노총 조합원들은 집무실 출입문을 책상과 의자로 막았고, 대표와 상무를 감금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서 수십명의 민노총들이 상무를 둘러싸고 집단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당시 현장에 있던 회사 측 직원은 조합원들이 사무실에 있던 직원들을 향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노총은 김 상무의 집 주소를 애기하면서 집을 알고 있다, 가족들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 사실도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민노총, 신적폐로 인식되기 시작

최근 민노총의 행동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성기업에서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다. 문재인 정부는 민노총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탄생한 정부이다. 지난 박근혜 탄핵정국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세력은 바로 민노총이었다는 것이 여러 언론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다. 민노총은 우리 나라 대기업의 발목을 잡는 강성 귀족노조로 알려져 있다. 여러 중공업, 자동차기업에 민노총이 노조를 세웠고, 장악했다. 이들은 해마다 임금인상 파업을 하고 있다. 민노총은 대기업뿐 아니라 무노조 영역이었던 IT업계와 벤처기업, 게임업체등에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포스코에도 민노총이 들어서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민노총 정부라고 불리울 정도로 이들과 결탁해 있다. 모든 정부의 정책이 민노총의 요구대로 세워지고 있고 실행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도 민노총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며,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52시간근로, 탄력근로제 반대도 민노총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인데, 문재인 정부는 이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고, 기업의 요구는 거의 들어주지 않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경제가 지금 송두리채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얼마전 탄력근로제를 정부가 기업이 요구하는 안으로 하려고 하자 민노총은 또다시 총파업을 선언하고, 청와대로 쳐들어가겠다는 협박을 했다. 정부는 이들의 협박에 밀려 또다시 민노총의 손을 들어줬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개탄스럽다. 만약 정부가 민노총의 요구를 계속해서 들어준다면, 정부에 대한 민심 이반 속도는 한 층 빨라 질 것이다. 얼마전 민노총은 화장실을 못쓰게 한 공무원을 폭행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민노총은 거의 폭력집단으로 변했다. 마치 옛날의 서북청년단 처럼 행동한다. 이들을 정부가 저지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이들과 맞서 싸울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이들의 편에 계속 선다면, 레임덕은 더욱 빨리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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