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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 임명 강행, 문재인 정부 협치는 어디에도 없었다...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11.10 02:26


문재인 대통령이 점점 국민들의 기대

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고 있어 우려

스럽다. 어제, 조명래 신임 환경부

장관을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 강행을

했다. 야당은 조 장관에 대해서 

자녀 위장전입, 부동산 다운계약서,

증여세 탈루 의혹등을 제기하며

임명을 반대했다.




얼마전 유은혜 교육부장관도 워낙

하자가 많아 야당이 반대를 했고

많은 국민들도 청와대 청원도 올리

며 반대를 했으나 문 대통령이 임명

을 강행했었다.




이번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5대

인사 비리에 해당되는 조명래 후보자

를 또다시 야당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했다.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협치를 강조

할 자격이 되는지 묻고 싶다.


수많은 국민들이 2016년 겨울, 광화

문에서 촛불을 들고 적폐청산을

요구하며 정권을 줬지만, 문재인 

정권의 오만함은 점점 심해지는

듯 하다.




자신들이 하면 정의이고, 남이 하면

적폐인가? 이제 국민들도 문재인 정부

의 적폐청산 구호에 점점 지쳐가고

있다.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 급격

히 나빠지고 있는 내수경기를 견뎌

내며, 적폐청산과 정의로운 나라를

기대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경제는

이전 정권보다 더 나쁘게 만들었고,

기용하는 인사들은 이전 정부에서

자신들이 비판했던 기준의 사람들을

채용하고 있다.




경제도 어려운데 계속해서 북한 위주

의 정책만 펼치고 있는 문재인 정부,

그리고 결격사유가 차고 넘치는

인사를 중용하는 그 고집으로 인해서

협치는 물건너 갔고, 이제 국민들도

문재인 정권의 고집과 독선에 지쳐

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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