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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주장? 자신의 신념만 중요한 좌파 정치인의 표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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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주장? 자신의 신념만 중요한 좌파 정치인의 표본.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11.09 02:48



우리나라 좌파 정치인들의 특징은

국내 대기업들의 지배구조 특징인

경영세습에 대해선 거센 비난을 하면서

북한의 김일성 일가의 3대에 걸친

살인 독재 세습에 대해선 입을 다무는

특징을 보인다.


좌파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보다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일가가 더 싫은가? 

어제도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삼성그룹에 공격을 가했다.




박용진 의원은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삼성바이오

로직스 기업가치를 부풀린 정황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삼성바이오의 주주인 삼성물산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감리 착수도

촉구했다...




이 여파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폭락했다. 박 의원의 주장 이후, 삼성

바이오 주가는 5프로 가량 폭락했고

삼성물산 주가도 힘을 쓰지 못했다.




박 의원은 삼성의 내부문건이라며

자랑스럽게 공개를 했는데, 그는 삼성

물산과 삼성바이오가 제일모직 주가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고의로 분식회계

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을 펼친 박용진 의원은

대표적인 운동권 출신이다. 

위키백과에 나온 내용에 따르면

성균관대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북부총련 의장을 역임했다고 한다.


서울지하철 파업 연대 활동으로

구속되기도 했다.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에서 사회운동을 했고

권영길 민주노총 위원장과 대선을

치뤘다. 2000년 민주노동당 창당을

주도했다. 이듬해 대우자동차 정리

해고 반대 민중대회를 주도했고,

이로 인해 구속되어 징역살이를 했다.


2004년 민노당 대변인이 되어 2007년

까지 활약한다. 




박용진 의원의 이력을 보면, 왜 이 사람

이 삼성을 저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민노당 출신정치인이다.

자기가 옳다고 믿는 신념을 위해선

상대방은 오직 타도의 대상일 뿐이다.


많은 국민들은 이제 느끼고 있다. 우리

에게 일자리를 주고, 국위선양을 하는

국내 대기업이, 좌파 정치인들보다는

훨씬 나은 존재라는 것을...


우리 남측 국민들은 일자리를 부탁

한 다음날, 압수수색을 하는 이중성

을 보이는 사람을 매우 싫어 한다...


참고로 박용진 의원의 전과를 살펴보면

국가보안법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화염병사용등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집시법위반,일반교통방해죄,

그리고 음주운전으로 벌금100만원

을 선고받았다.

(출처 : 위키백과)


우리나라의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을 마치

민주화의 상징인양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행동이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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