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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팬 카페 리더, 코레일유통 이사로 선임?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운다.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11.08 11:23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이 구호는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가장 역설했던 문구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표하는 공약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공약이 무색해 졌다. 이미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던 민주노총의 고용세습 문제

가 알려지면서 많은 국민들이 실망감을

내비치고 있는 와중에... 연이어 공공기관

의 노조 고용세습비리가 터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지어 문재인 지지 카페

리더가 전문성도 없이 코레일유통의 이사가

되었다는 소식까지 들리면서 문재인 대통령

의 캠코더 인사가 정점을 찍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JTBC보도에 의하면 2016년에 창립된 문재인

대통령의 팬 카페 리더 박모씨는 학원원장

출신임에도 올해 2월, 코레일유통의 비상임

이사로 선임됐다고 한다. 박씨는 입시 학원

을 운영한 경력외에는 다른 경력이 전무하다고

한다.


코레일유통이 어떤 회사인가? 전국의 기차역사

내에서 편의점등을 운영관리 인허가를 하는

막강한 회사아닌가? 전국의 자영업자들의 꿈을

실현해 주는 어마어마한 권력기관이 바로 코레일

유통이다. 그런데 이 회사의 이사자리에 자신의

팬카페 지기를 선임? 어처구니가 없다.




이미 문재인 정부의 캠코더 인사는 도를 넘어

뻔뻔함까지 치닫고 있는 듯 하다. 얼마전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낙하산 인사는 이미 박근혜 정부의 그것을

추월했다고 전했다.






김동철 의원은 "감옥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이 서러워서 눈물을 흘릴 지경"이라고 주장하여

많은 국민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 1년 반.. 내수경기는 IMF때만큼

어렵게 만들었고, 이념갈등은 더욱 심화되었고,

계층간 갈등은 도를 넘었고, 서민과 부자간의

간극은 더 넓어졌고, 비정규직은 더 많아졌고,

대기업들은 국내에서 투자를 멈췄고, 집있는

사람들은 죄인으로 낙인찍혔고, 부동산시장은

시장기능을 상실했고, 집값은 폭등했고, 전월세

시장은 폭등을 시작하려하고, 실업률은 20년만

에 최고수준이며, 알짜배기 일자리는 귀족노조

들이 세습을 하며, 국내 SOC투자는 미루고

북한에 퍼줄 준비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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