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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공개수배 현상금 500만원, 안양역 에서 사라졌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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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공개수배 현상금 500만원, 안양역 에서 사라졌다..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8.02.13 18:39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한정민 공개수배, 안양역 에서 사라졌다..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공개

수배되었다. 이름은 한정민이며 얼굴도 경찰을

통해 공개되었다. 경찰은 제주도 내의 다른 게스

트하우스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사건을 공개

수배로 돌렸다. 현상금은 500만원이다. 

한정민은 33살의 남성이다. 


경찰은 한정민의 사진을 전국 경찰서로 보냈고

이후 수배를 진행했다. 사건 발생 3일이 지났지

만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공개수

배로 전환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제주

도 내의 게스트하우스 예약이 취소되는 등 피

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조기에 해결

하기 위해 경찰이 현상금까지 내걸고 공개수배

로 전환했다. 




피해 여성은 7일, 제주에 온 뒤 관광지를 돌

아보고 해당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했다. 피해

여성은 8일 새벽쯤 숨진 것으로 보인다. 7일

밤에는 숙소 투숙객들과 함께 파티를 했다고

한다. 파티에는 1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

해졌다. 경찰에 피해여성의 가족이 실종신고

를 한 것은 10일 오전이었다. 용의자 한씨는

10일 오후 2시, 경찰과의 면담이후 그날 밤

8시 35분경 김포행 비행기를 타고 도주했

다고 한다. 


이후 한씨는 경기도 안양시에서 휴대폰 위

치 추적이 포착되었지만, 행적이 오리무중

인 상황이다. 안양역에서 마지막으로 위치

추적이 되었다고 한다. 

하루빨리 검거되어 제2의 피해자를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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