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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 주가, 배아 줄기세포 규제완화 추진에 강세를 보임

비트윈더라인 BetweenTheLines 2017.12.01 14:21



코아스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아스템은 코스닥 의약품 제조업에 속해 있는 종목이다.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홍보하고 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본사가 위치해 있고, 대표자는 김경숙이며, 약22%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대주주이다. 회사 설립은 2003년에 했고, 코스닥 등록은 2015년에 했다. 


세포치료요법과 연관된 루게릭병등과 같이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판매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이며, 줄기세포 치료제와 비임상실험대행서비스로 매출이 구성된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이동성 개선용 조성물과 세포배양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하여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업체로의 경쟁력이 커지고 있는 중이다.






동사는 세계에서 5번째로 줄기세포치료제의 상용화에 성공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실제로 환자에게 투여해오고 있는 중임. 향후 2세대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진행중에 있음.


연결기준 매출액은 연간 18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 매출 200억원을 초과달성할지 주목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아직 비용때문에 적자상태. 부채비율은 15%로 매우 낮은 편이고, 유보율은 758%이다.(연결기준)


어제 보건복지부에서 베아줄기세포에 대한 규제 완화로 정책방향을 잡았다. 이에 따라 동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정부의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어제 국내의 인간 수정란을 이용한 질병 유전자 교정 연구를 허용하겠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그간 동결. 미성숙 난자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보건복지부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하여 통과되면 내년 생명윤리법 개정안을 제출할 수 있게 되어 베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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